홍명보호의 주포이자 에이스 오현규(베식타시)가 소속팀 시즌 최종전을 결장했다.
오현규 없이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베식타시는 전반 17분과 30분 알리 소웨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0-2로 끌려갔다.
'중원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은 발목 부상으로 시즌 막판 소속팀 전열에서 빠진 뒤 국내에서 대표팀 의무팀의 도움을 받아 재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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