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왼손 선발 투수 찰리 반즈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돌아왔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왼손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을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했다.
선발진에 공백이 생긴 다저스는 트리플A(AAA)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던 반즈에게 빅리그 콜업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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