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생전 고인과 각별했던 홍진경, 이영자 등 이모 군단이 하객으로 나서며, 친오빠인 최환희가 혼주석을 지킬 예정이다.
결혼식을 앞두고 최준희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개명 전 이름인 조수민으로 지내던 시절의 돌잔치 영상을 복구해 공개했다.
최준희는 복원한 돌잔치 영상을 공개하며 “정말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이 이제 제 결혼식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뭉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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