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앞둔 앤트로픽, 기업가치 1천350조원…3개월 새 또 2.4배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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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앞둔 앤트로픽, 기업가치 1천350조원…3개월 새 또 2.4배 ‘폭등’

연내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가운데 벤처 자금이 소수 AI 선도 기업에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극단적으로 심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기업가치 9천억달러(약 1천350조원)를 기준으로 300억달러(약 45조원) 이상을 조달하는 신규 투자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지난해 말 약 90억달러 수준이던 매출이 올해 2분기 말 기준 연 환산(annual run rate)으로 5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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