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스넬,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롯데 출신 반즈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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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스넬,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롯데 출신 반즈 콜업

두 차례 사이영상을 받았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왼손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33)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저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오늘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스넬의 왼쪽 팔꿈치에 부상이 발견돼 그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스넬의 빈자리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왼손 투수 찰리 반즈(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콜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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