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와 양주시가 인접 지자체간의 경계를 허물고 주요 축제와 현안 사업을 함께 알리는 ‘상생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포천시와 양주시 등에 따르면 양 시는 최근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대외에 알리기 위한 협업 홍보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홍보 영상의 주요 내용은 오는 6월 7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와 양주시의 숙원 사업인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상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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