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팔꿈치 통증으로 경기 도중 마운드에서 내려간 왼손 선발투수 맥스 프리드(32, 뉴욕 양키스)가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16일(이하 한국시각) 프리드가 팔꿈치 부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프리드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시절에도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시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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