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스도 이번에는 이상없이 계체를 통과했다.
실제 산토스는 지난해 유주상과 경기를 앞두고 페더급 한계 체중을 3.6kg이나 초과했고, 결국 69.4kg 계약 체중으로 경기를 치렀다.
오히려 산토스는 악수할 때 고개를 숙여 예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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