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이 유병재를 ‘크리에이터 인생의 아버지’라고 부르며 특별한 고마움을 전한다.
이날 문상훈은 특별한 은인 유병재도 만난다.
‘빠더너스’ 채널 개설 후 방향을 잡지 못하던 시기, 문상훈이 유병재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인연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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