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주포' 오현규, 근육 통증에 시즌 최종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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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주포' 오현규, 근육 통증에 시즌 최종전 결장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주포' 활약이 기대되는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의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근육 통증 탓에 리그 최종전에 결장했다.

오현규가 최종전에 출전한다면 통증이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아예 원정 명단에서 제외한 것이다.

베식타시는 4위로 리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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