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PGA 크루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위로 치고 나섰다.
어맨다 도허티(미국)도 이날 4타를 줄여 7언더파 133타로 고진영과 나란히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최운정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바꾸며 이븐파 70타를 기록,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로 공동 5위로 떨어진 가운데 윤이나도 1오버파 71타에 그쳐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 공동 10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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