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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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인천에서 이른바 '보복 대행' 범행을 저지른 20대가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5시 30분께 서구 청라동 모 아파트 세대 앞 현관문에 페인트칠을 하고 계란 등 음식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30대 피해자 B씨에게 악감정을 품은 누군가가 보복 대행을 한 것으로 보고 의뢰자 등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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