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 한화서 던진 마지막 공 챙겼다…"이런 날 올 줄 알았어, 즐거웠던 6주였다" [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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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한화서 던진 마지막 공 챙겼다…"이런 날 올 줄 알았어, 즐거웠던 6주였다" [수원 인터뷰]

쿠싱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훈련을 마친 뒤 "슬프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이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며 "한화에서 지낸 6주 동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쿠싱을 데려온 건 한화에게 신의 한 수가 됐다.

쿠싱은 "마무리로 뛰는 게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최근 2년 동안 (미국에서) 불펜으로 뛴 경험이 있어 내 루틴을 알고 있었다.딱히 부담은 없었다"며 "한국에서의 첫 등판(4월 12일 KIA 타이거즈전)과 첫 세이브(4월 23일 LG 트윈스전), 첫 승(4월 28일 SSG 랜더스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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