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후보 등록(14~15일)이 마무리되며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년 전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본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초접전 끝에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를 득표율 0.15%포인트 차이로 꺾고 당선되며 명승부를 연출했다.
이번에는 지방선거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선출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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