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강풍 '휘청' 대한항공 항공기 '고어라운드'…LCC라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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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강풍 '휘청' 대한항공 항공기 '고어라운드'…LCC라면 불가능?

다만 항공사별 채용 기준과 개인별 비행 경험에는 차이가 있으며, 그러한 강풍 상황에서는 출신보다는 기장의 판단과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부연했다.

이 영상이 포착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일본 특유의 항공 관찰 문화도 있다.

일본에는 항공기 이착륙 장면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이른바 '항덕'(항공기 덕후) 층이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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