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유대교 회당 등 유대인 시설을 겨냥해 테러를 모의한 친(親)이란 이라크 민병대 사령관이 미 당국에 기소됐다.
미 검찰은 알사디가 이끄는 카타이브 헤즈볼라가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지시를 받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응한 '보복성' 공격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타이브 헤즈볼라는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결성된 이라크 민병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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