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는 이번 선거 핵심 구호로 '돈 버는 군수, 효자 군수'를 내세웠다.
'돈 버는 군수'는 국·도비 확보와 농가 소득 확대에 초점을 둔 구호다.
유 후보는 후보 등록 뒤 "이번 등록은 산청 발전과 군민 삶의 변화를 위한 약속의 시작"이라며 "행정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산청 발전에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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