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6일(한국시간) “맨유 미드필더 마이누가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출전하지 못했을 때 팀을 떠나는 걸 고려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치른 15경기에서 14경기 선발 출전했다.
최근엔 마이누가 맨유와 재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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