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기업용 인공지능 기반 매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프라우츠닷에이아이가 대규모 자금 확보에 성공하며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란 초드리 공동 설립자 겸 CEO는 "현재 B2B 매출 인프라는 붕괴 상태"라며 "20가지 넘는 도구 사이를 오가며 저품질 데이터에 의존하고, AI를 고려하지 않은 구조 위에 AI를 억지로 얹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TGV, 액셀과 손잡고 세일즈포스·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주요 LLM 환경을 쓰는 모든 기업에 Revenue Agent를 배치할 글로벌 역량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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