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에는 식전공연에 이어 장사익 무대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찔레꽃이 핀 둑길과 음악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금포림 자연과 장사익 음악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관람객들에게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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