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김나미 전 사무총장 사표 수리… 부적절 발언 논란 끝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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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김나미 전 사무총장 사표 수리… 부적절 발언 논란 끝 퇴장

대한체육회가 경기 중 쓰러져 의식 불명에 빠진 선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나미 전 사무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일 김나미 전 사무총장의 직무를 즉각 정지했다.

김나미 전 사무총장은 알파인스키 선수 출신으로 국제바이애슬론연맹 부회장, 체육인재육성재단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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