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인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낙마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가 멘토로 대회에 함께할 수도 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26인을 발표했다.그 가운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지난해 12월 입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제외된 미나미노에 대해 이례적인 플랜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부상으로 낙마한 선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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