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00평 규모로 조성된 로봇 파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피지컬 AI’의 전초기지로 꾸며졌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최고행복책임자·CHO)가 15일 로봇 파크 개장 미디어데이에서 로봇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최 대표는 “로봇 복싱을 직접 체험하고 경기에 참여해보는 것은 물론, 입구에서 로봇이 얼굴을 그려주는 ‘로봇 초상화’ 로봇도 있다”며 “테마파크처럼 하루에 3~4시간씩 놀 수 있는 공간 수익 모델이며, 오는 28일에는 세계 최초의 로봇 패션쇼와 패션 브랜드 론칭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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