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대가로 불리는 워런 버핏(95)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이사회 의장의 연례 자선행사였던 '버핏과의 점심'이 경매에서 100억원대에 낙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날 이베이에서 이뤄진 자선 경매에서 한 입찰자가 버핏과의 점심 기회를 900만100달러(약 135억원)에 낙찰받았다.
재단 설립자인 커리 부부 또한 오는 6월 버핏과의 점심 자리에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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