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축제 광풍, 10년 된 나무 벌목에 심부름 알바까지 성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캠퍼스 축제 광풍, 10년 된 나무 벌목에 심부름 알바까지 성행

학생회관 앞 민주광장의 상징이었던 이 나무들과 등나무 벤치는 지난달 철거됐는데, 오는 19일 개막하는 대동제 공연장 및 부스 부지 확보가 목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영학과 4학년 강모(22)씨는 "오랜 세월 자리를 지킨 큰 나무와 정자를 희생시키면서까지 축제를 강행해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14일 서강대에서 열린 아이돌 '라이즈' 무대를 관람한 타 대학 졸업생 A(25)씨는 재학생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학생증을 10만원에 대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