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나무와 등나무 벤치는 오는 19일 시작되는 축제 '대동제' 때 열릴 연예인 공연과 부스 설치를 위해 학교 측이 잘라내 철거한 것이었다.
행사를 위해 나무를 베어내는가 하면, 학생증이 암거래되고 심부름 알바까지 등장했다.
14일 서강대 축제에서 진행된 아이돌 '라이즈'의 공연을 본 타 대학 졸업생 A(25)씨는 서강대 학생증을 10만원에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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