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민선8기 취임 초부터 공들여온 '당진천 제1 배수펌프장' 건설 사업이 당초 계획(공사기간 2024년~2028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올해 장마 시작 전인 6월 내 가동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그 결과 통상적인 공사 기간을 수개월 앞당기며 지지부진하던 사업에 가속도가 붙었고 올해 장마 이전 가동이라는 '불가능해 보였던 목표'를 달성하게 돼 현장행정의 승리로 손꼽아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는 이번 조기 가동 성과에 대해 "시민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단순히 펌프장 하나를 짓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발 뻗고 잘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행정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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