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도심에서 곡예 운전을 벌이며 달아난 것도 모자라 경찰 오토바이와 순찰차를 잇달아 들이받은 3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A씨는 지난해 5월 18일 원주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하던 경찰관들에게 음주 사실이 적발돼 하차를 요구받자 도로 위에서 중앙선 침범, 속도위반 등 곡예 운전을 하며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오토바이와 순찰차를 망가뜨려 총 1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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