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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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억' 소리 나는 엄청난 가격, 사고 싶어도, 돈이 있어도 못 산다는 명품 가방의 대명사 '에르메스 버킨백'이 요즘 길거리와 인스타그램에서 심심치 않게 포착된다.

'젤리' 소재의 '퍼킨(Firkin)백'이다.

일부 판매처와 SNS에서는 '젤리 버킨백', '젤리 퍼킨백', '키키백', '최화정백'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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