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일(현지시간) 국빈방중 기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에 참석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논란 속에 추진 중인 백악관 대형 연회장 신축 작업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그 사진 위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는 (국가가 운영하는 대규모) 연회장이 있는데 미국에도 있어야 한다!"며 "현재 공사 중인데,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내 동종 시설 중 최고의 시설이 될 것"이라고 썼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사진 속의 시 주석에 대해 "세계의 위대한 리더 중 한 명"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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