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안경테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헤이 메타"라고 음성을 날리면 스마트폰 없이도 순간이 사진과 영상으로 담긴다.
코딩과 IT 분야에 평소 깊은 관심을 가져온 정 씨는 미국 현지에서 이 제품을 접한 뒤 국내 학생들에게도 경험의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13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 축제 기간 중 약 200명의 학생이 부스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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