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미쳤다…500억 대작 한국 영화, 첫 티저부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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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미쳤다…500억 대작 한국 영화, 첫 티저부터 터졌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립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이 외계인 캐릭터들을 연기한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과 주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시사회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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