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멸종위기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빨고래류 쇠돌고래과에 속한 상괭이는 둥근 머리 모양을 가지고 있고 돌고래와 다르게 등지느러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보령 바다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 발견돼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낮 12시 2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저두선착장 인근에 돌고래 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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