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노정연 씨와 노 씨 배우자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민주당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김 후보를 격려했다.
같은 날 이호철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은 소셜미디어(SNS)에 조국 후보 지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고, 노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이광재 전 강원지사는 당의 권유에도 평택을 지역구를 피해 경기 하남갑에 출마한 터였다.
김 후보 캠프는 이날 오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곽 의원과 노 씨 부부가 선거사무소를 찾아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며 "이번 방문은 오는 23일 노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앞두고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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