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Me too·나도 고발한다) 운동 확산을 촉발한 미국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74)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뉴욕 재재심이 15일(현지시간) 배심원단 평결 불발로 또다시 무효로 종료됐다.
2025년 재심에서 배심원단은 제작 보조원에 대한 성범죄 혐의는 유죄로, 전직 모델 관련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으나, 맨에 대한 성폭행 혐의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검찰은 해당 혐의만 분리해 다시 재판에 넘겼지만, 이번에도 배심원단 평결이 불발되면서 재판은 다시 무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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