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기업가치 평가액은 지난해 9월까지만 해도 1천830억 달러 수준이었으나, 5개월 만인 올해 2월 3천800억 달러로 갑절이 됐고 이어 석 달 만에 다시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난 셈이다.
앤트로픽은 지난 2월에도 30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초부터 현재까지 조달한 자금은 900억 달러를 넘겼다.
앤트로픽은 지난해 말 90억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이 올해 2분기 말이 되면 연 환산 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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