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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펜스테이션에서 파업 경고 안내문 앞에 선 통근자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승객을 수송하는 이 여객철도 노선의 운행이 전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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