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망자는 최소 27명으로 집계됐고, 수도 키이우에서만 어린이 3명을 포함해 21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는 "침략자가 저지른 어떠한 공격도 응징 없이 묻히지 않을 것"이라며 러시아 석유 산업, 군수 생산 시설, 전쟁 책임자들을 보복 대상으로 명시했다.
우크라이나 역시 같은 날 러시아 중부 도시 랴잔의 정유시설을 타격하며 맞불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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