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 부장은 14∼15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의 의제별 논의 및 합의 내용을 설명하는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왕 부장은 양국이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그 일환으로 시 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올해 가을 미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양국 경제·무역팀이 이전 협상에서 달성한 모든 공통 인식을 계속 이행하고, 무역·투자이사회 설립에 동의했으며, 서로의 농산물 시장 접근에 관한 관심사를 해결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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