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진도아리랑배 男3쿠션 16강전, 국내 1, 2위 조명우 허정한 나란히 승리, 8강전 조명우-박욱상 허정한-정역근 김건윤-장성원 이동교-최호타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가 종반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랭킹 1, 2위 조명우와 허정한이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조명우는 박욱상과 맞붙고 허정한은 정역근, 이동교는 최호타, 김건윤은 장성원과 4강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후반에도 조명우는 16이닝에서 4점을 추가하며 나태형의 추격 의지를 꺾었고 22이닝에 끝내기 8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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