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4일(한국시간) “전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 수장이자 전 FIFA 심판인 키스 해켓은 ‘풋볼 인사이더’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토트넘 스타 매디슨이 조만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 징계부서의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짙은 경기였다.
후반 24분 토트넘 페널티 박스 안에서 텔이 루즈볼을 걷어내려는 과정에서 에단 암파두의 머리를 발로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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