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좌투우타 2루수인 모리이 쇼타로(20·일본)가 실전경기에서 투수 데뷔전을 가졌다.
투수와 타자가 가능한 게 '이도류'라면, 모리이는 여기에 수비까지 동시에 가능한 거로 기대받는다.
다재다능한 모리이는 팀 내 핵심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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