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깨끗한 욕실을 공개하면서 특히 백자 같은 변기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전현무가 변기 청소가 싫어서 참은 적이 있는지 궁금해 하자 "없다.그냥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집에 손님용 화장실도 있는데 손님이 가고 나면 손님용 화장실의 변기도 바로 청소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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