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방선거 입후보자 중 상당수가 범죄 경력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구별로 분류하면 기초의원 후보 113명이 전과 기록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광역의원 42명, 기초단체장 20명, 기초비례 5명, 광역비례 3명, 도지사 1명 순이다.
가장 많은 전과를 보유한 후보는 무소속으로 태백시의원에 출마한 박무봉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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