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 나선 후보자 10명 중 5명꼴로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과 건수가 가장 많은 후보는 영광군수에 출마한 진보당 이석하 후보와 고흥군수 후보로 등록한 무소속 최진열 후보로, 두 사람 모두 7건씩 신고했다.
광주 북구청장 후보 무소속 노남수, 광산구청장 후보 진보당 정회성, 목포시장 후보 민주당 강성휘, 해남군수 후보 무소속 박지원 등 4명은 각각 4건의 전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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