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전 전력장관, 368억원 횡령 유죄…징역 75년 중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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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전 전력장관, 368억원 횡령 유죄…징역 75년 중형 확정

아부자 연방고등법원은 지난 13일 살레 맘만(68) 전 전력부 장관에게 총 75년의 구금형을 확정했다.

각 혐의별로 2년에서 7년까지 형량이 정해졌으며, 재판부는 이를 병합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집행하도록 판시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무함마두 부하리 행정부에서 전력 정책을 총괄했던 맘만 전 장관은 두 차례 공판 모두 불출석해 궐석재판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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