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억원 부패 혐의 나이지리아 전 장관, 징역 7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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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억원 부패 혐의 나이지리아 전 장관, 징역 75년 선고

나이지리아에서 수백억원 규모의 수력발전 프로젝트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전직 전력부 장관에게 징역 75년이 선고됐다.

1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온라인 매체 프리미엄타임스 등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아부자 연방고등법원은 338억 나이라(약 368억원) 규모의 자금 세탁, 차명회사 사용 등 모두 12개 혐의로 기소된 살레 맘만(68) 전 전력부 장관에 대해 지난 13일 이같이 선고했다.

현재 맘만 전 장관 외에도 하디 시리카 전 항공장관, 아부바카르 말라미 전 법무장관, 크리스 응이게 전 노동부 장관 등 부하리 정부 주요 장관들이 부패 혐의로 수사나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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