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범죄 전력 보유자 비율이 3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단체장 후보 중에서는 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가 2006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기초단체장 24명 가운데서는 민주당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의 전과가 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같은 당 하유정 보은군수 후보와 이차영 괴산군수 후보, 국민의힘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와 이양섭 진천군수 후보도 각각 1건씩 처벌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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