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육수장 자리 놓고 58인 격돌…수도권 격전지서 8명 각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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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수장 자리 놓고 58인 격돌…수도권 격전지서 8명 각축 (종합)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전국 16개 광역단체 수장 자리를 두고 총 58명이 경쟁에 뛰어들었다.

서울의 경우 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선출된 정근식(68) 현 교육감과 보수 진영 단일후보 윤호상(67)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등록 첫날 신고를 마쳤다.

대구는 강은희(61) 현 교육감 외에 서중현(74) 전 대구 서구청장, 임성무(62) 전 전교조 대구지부장이 출마했고, 인천은 도성훈(65) 현 교육감과 이대형(64) 경인교육대 교수, 임병구(61)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3파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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