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분노했다.
최현(유수빈)의 도움으로 이안대군도 성희주도 무사히 불길 속에서 나올 수 있었다.
이에 성희주는 "뭘 믿고 병원에 가? 불난 것이 우연 같아? 혼례식날 노렸던 것도 대군자가였어.그리고 선위받는 날 불이난다고? 그게 우연이라고?"라면서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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